인천 도림동 건립 부지 국토부 사전심사 통과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립요양원이 도시관리계획 입안을 위한 국토교통부의 사전심사를 통과해 오는 2021년 완공될 전망이다.

인천시립요양원은 남동구 도림동 386-8번지(4284㎡) 부지에 치매전담실 4실(48인 수용)을 포함해 115인 수용시설로 건립된다. 건축 규모는 지상 3층, 연면적 2714㎡ 규모이다.

향후 주민의견 청취, 도시계획 심의 등 도시관리계획 입안 절차를 앞두고 있다.

인천시립요양원 건립은 치매, 중풍 등 중증질환으로 고통받는 어르신들에게 좋은 환경과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