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서울시교육청 산하 동부교육지원청은 23일부터 11월 4일까지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행복한 아이, 좋은 부모 되기 레벨업(Level-up)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아이 진로디자인’, ‘부모코칭리더십’ 등 총 2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각 과정별 5~6회씩 부모교육 전문 강사가 전체 7주 동안 진행한다.

강의 시간은 매주 화,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150분이며, 교육 장소는 동부교육지원청 1층 샘터이다.

과정별 정원은 45명으로 동부교육지원청, 동대문구청, 중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숙한 부모역할 교육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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