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백종원이 양미리를 굽다가 아내가 사준 니트 티셔츠를 태워버렸다.
5일 첫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강원도 강릉 옥계 휴게소에서 특산물 요리를 판매하게 된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동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종원과 양세형은 강원도 강릉 답사를 떠나 양미리 구이를 맛보게 됐다. 현재 제철인 양미리를 구우며 백종원은 유난히 집중했다.
백종원은 “이거 예술이다. 한 번 먹으면 못 잊는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양미리는 처음”이라며 기대감에 부풀었다.
양미리를 굽던 중 백종원은 “뭔가 타는 냄새가 난다”고 말했고, 이내 자기 옷에 불이 붙은 것을 발견했다.
백종원은 “와이프가 새로 사준 건데…”라며 세상 낙심한 표정을 지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