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 한국감정원(원장 서종대)이 다음달 8일까지 대구시 동구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부동산 교육 및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직업체험은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기업으로서 지역민과 함께 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22일 직업체험에 참여한 입석중학교 학생들은 한국감정원에 재직 중인 감정평가사와 함께 직업의 특징 및 진로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국감정원 관계자는 “이번 중학생 직업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부동산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진로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보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질적이고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감정원은 지난 2012년부터 ‘전문 직업인 특강’, ‘멘토와 함께하는 미래설계’, ‘대학생 진로설계특강’ 등 중고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직업 체험 교육기부사업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