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사회적 논란과 결부된 연예인들의 광고 퇴출운동이 거세게 불고 있다.
배우 이병헌에 이어 한효주도 광고 퇴출의 논란에 맞딱뜨려져 곤혹을 빚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포털 청원 사이트에는 이병헌 ‘음담패설 동영상 유포 협박사건’과 협박 모델 이지연과의 불륜설 등의 의혹이 제기된 이병헌이 출연한 광고 퇴출 서명 운동이 펼쳐졌다. 이와 함께 같은 소속사 배우 한효주 광고 퇴출 요구 역시 더해지고 있다. 한효주는 최근 가족 관련 루머로 논란에 휩싸였다.
한효주는 숨 화장품, 한국타이어, SSG닷컴,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 스니커즈 스터즈워 등의 광고에 출연했다.
이에 이병헌 한효주 광고 업체 측이 어떤 조치를 취할 지에 대해서 그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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