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윤상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차기 원내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윤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선언한 후"이제 반격의 시간"이라며 "역전의 야전 사령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친박(친박근혜) 3선'의 윤 의원은 인천 미추홀구을을 지역구로 둔 중진이다. 그는 또 국회에서 외교통일위원장을 맡는 중이다.
한국당에선 윤 의원에 앞서 심재철(경기 안양동안구을·5선)·유기준(부산 서동구·4선)·강석호(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3선) 등 3명 인사가 차기 원내대표에 출사표를 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