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만 환경부 차관이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의원들과 당정협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당정은 이날 전기차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전기차가 아닌 동일 차종과의 차액을 국가에서 지원하는 내용의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chunsim@heraldcorp.com
정연만 환경부 차관이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의원들과 당정협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당정은 이날 전기차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전기차가 아닌 동일 차종과의 차액을 국가에서 지원하는 내용의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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