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KH바텍이 스마트폰용 금속 외장재 공급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감에 상승세다.
24일 코스닥시장에서 KH바텍은 오전 9시 26분 현재 전날보다 3.37% 뛴 2만 9150원에 거래 중이다.
KH바텍은 삼성전자 등 주요 스마트폰 업체에 금속 외장재를 공급하는 부품업체다.
박기홍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요 고객사들이 금속 외장재를 본격적으로 채택하면서 이 회사의 내년 매출이 전년대비 63%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KH바텍을휴대폰 부품업종 내 최선호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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