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7일 오전 6시 50분께 경남 고성군 고성읍 무량리 무량마을 야산에서 조모(76) 할머니가 엽사 김모(65)씨가 쏜 엽총탄에 맞았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옆구리에 관통상을 입은 조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조 씨는 야산에서 밤을 줍고 있다 변을 당했다.
경찰은 “할머니를 멧돼지로 오인해 엽총을 발사했다”는 김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 씨는 고성군에서 운영하는 유해야생동물 수확기 피해방지단에 소속된 엽사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