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7일 오전 6시 50분께 경남 고성군 고성읍 무량리 무량마을 야산에서 조모(76) 할머니가 엽사 김모(65)씨가 쏜 엽총탄에 맞았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옆구리에 관통상을 입은 조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조 씨는 야산에서 밤을 줍고 있다 변을 당했다.
경찰은 “할머니를 멧돼지로 오인해 엽총을 발사했다”는 김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 씨는 고성군에서 운영하는 유해야생동물 수확기 피해방지단에 소속된 엽사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