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8억 원 금화 한 닢의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2000년 전 만들어진 금화의 경매 낙찰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금화의 예상 낙찰가는 약 5억1200만 원이었으나 이보다 높은 약 8억2000만 원에 낙찰됐다. 그 이유는 이 금화 한 닢이 가진 희소가치가 매우 크기 때문.
전문가들은 이 금화가 로마의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 시절인 BC 27~BC18 때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했다. 이때 22개의 금화가 만들어졌으나 15개는 박물관에 있으며 나머지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8억 원 금화 한 닢을 접한 누리꾼들은 “8억 원 금화 한 닢, 엄청나네” “8억 원 금화 한 닢, 누가 샀을까?” “8억 원 금화 한 닢, 2000년전에도 주화를 만들었다니 놀라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경매에 나온 것은 금화 22개 중 가장 보존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경매 출품 전부터 수집가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