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본사 1층에서 열린 '2019 차별없는일터 최우수사업장 인증패 제막식' 모습.[대성에너지 제공]
지난 17일 본사 1층에서 열린 '2019 차별없는일터 최우수사업장 인증패 제막식' 모습.[대성에너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한 '2019 차별없는 일터 우수사례 발표회'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는 자율적인 개선을 통해 차별없는 일터를 조성한 전국 12개 우수사업장이 선발됐으며 1차 심사를 거친 후 최종 6개 사업장이 우수사례 발표회를 가져 대성에너지가 최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대성에너지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복리후생 차별 개선 등의 근무환경 개선과 회사와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는 매칭그랜트 후원사업 등 노사협력 사회공헌활동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중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노사가 함께 협력해 건강하고 즐거운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노사간 소통을 강화하고 일가양득의 근무환경을 조성해 지역 노사문화 모범기업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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