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내년 1월 8일까지 관내 소재 사업체를 대상으로 크라우드펀딩 연계 지원사업 참가기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관내 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 창업동아리, 예비 창업자 등 자금확보가 어려운 창업자를 위한 민간투자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수행기관을 ㈜오마이컴퍼니로 선정하고,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 연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참가모집 대상은 관내 소재 사업체 10개이며,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활용동의서, 사업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이메일 로 접수가능하다.

평가기준은 ▷아이템의 우수성 ▷크라우드펀딩 적합도 ▷사업화 가능성 및 시장성 ▷사업 추진능력·의지로 총 4개 항목을 고려해 선정하게 된다.

이진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