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캐나다 출신 세계적인 디제이 그랜드테프트(Grandtheft)가 오는 10월 2일 서울 역삼동 클럽 디에이(The A)에서 내한공연을 연다.
그랜드테프프는 디플로(Diplo)와 함께 작업한 캘빈 해리스(Calvin Harris)의 곡 ‘스윗 너싱(Sweet Nothing)’로 온라인 음악 배급 플랫폼 사운드클라우드(Soundcloud)에서 400만 회 이상의 재생수를 기록한데 이어 아이튠스 댄스 차트에서 톱10에 든 바 있다. 이밖에도 그는 매드 디센트(Mad Decent), 스피닝(Spinnin), 플랜트(Plant) 등 세계적인 레이블과 함께하며 다양한 리메이크 곡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 초이스37(Choice37)이 오프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티켓가는 4만원이며 현장 구매만 가능하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