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파트너주식회사(이하 휴파트너)가 프리미엄 안마의자 라운지 휴스페이스 레크리에이션 포레스트 컨셉을 CGV춘천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휴파트너는 이번 CGV춘천에 처음으로 제공되는 휴스페이스 레크리에이션 포레스트는 초록의 식물이 주는 그린에너지를 담아 산림욕을 하며 휴식을 취하는 컨셉의 인테리어영감을 전달하고 있으며, 휴파트너와 휴테크에서 공동개발한 공공시설용 전용 고급모델 H9-Firstclass를 제공함으로써 세련된 공간과 기기의 성능을 높인 프리미엄 안마의자 라운지 컨셉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또한 다양한 컨셉을 통해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2020년 새로운 휴스페이스 테마 공개할 예정이며, 고급화된 라운지컨셉을 통해 공항, 철도 및 호텔 등 다양한 고급시설에서 고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휴파트너는 전국 영화관, 터미널 및 휴게시설 130 곳에 코인안마의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휴파트너는 2018년 CGV영화관을 시작으로 다양한 컨셉의 인테리어존 및 휴식과 함께 볼거리 제공, 밝은 이미지 서비스존 연출을 통해 기존 음지에 있던 안마의자 서비스를 양지의 사업아이템으로 전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자체 디자인연구소를 설립하고 다양한 컨셉의 휴스페이스 코인안마의자 서비스존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휴파트너 관계자는 “처음 사업을 전개할 때 많은 사람들이 공개된 장소에서 안마의자서비스를 받기 부담스러워 했다.”며, “이에 휴파트너는 밝고 쾌적한 형태의 안마의자 서비스존을 제공을 통해 20대 여성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음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남녀노소 다양한 사람들이 코인안마의자서비스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업계 최초 정기적인 케어서비스인 ‘휴그린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유지에도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