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민 “연말연시지만 개혁 방치 못 해”…이정미 “선거법 개정, 노회찬 정신”
전희경 “30년 정치인생 반추하라” 비판에 文의장 “국회법 어긴 적 없다” 발끈
[헤럴드경제= 국회는 성탄절인 25일에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계속했다.
선거제 개혁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등 패스트트랙 법안을 둘러싼 여야의 치열한 공방은 사흘째인 성탄절 새벽까지도 멈추지 않고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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