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24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LTE 아시아 컨퍼런스’에서 ‘LTE 아시아 어워즈 2014’를 수상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LTE 아시아 컨퍼런스는 이동통신업계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LTE 관련 컨퍼런스다. 수상식에 참석한 박진효 <사진> SK텔레콤 네트워크 기술원장은 “기술력과 서비스 등 본원적 경쟁력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세계를 대표하는 통신사업자로서 산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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