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높은 구조조정으로 성공적인 마무리 조직개편 통해 비용절감과 조직 효율성 극대화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현대증권(대표이사 윤경은)은 24일 일괄사표를 제출한 임원 중 12명의 사표를 수리 했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지난 7월말 희망퇴직에 앞서 등기임원을 제외한 총 28명의 임원이 일괄 사표를 제출하고 400명의 희망퇴직, 이달 말까지 18개 지점 통폐합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날 12명 임원의 사표를 수리 함으로써 구조조정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전망이다.
현대증권은 조직개편을 통해 비용절감과 조직의 효율성 극대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