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읍)=박대성 기자] 호남고속도로 정읍주유소(순천방향)는 한국석유관리원과 품질인증 프로그램 협약을 맺고 매월 판매되는 유류를 채취해 공인기관 품질 검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호남고속도로 정읍주유소(소장 김형구)에 따르면 석유관리원과 품질인증 프로그램 협약을 맺고 정기적으로 석유제품의 품질검사를 엄격히 실시하고 있으며 5년 연속 품질협약을 맺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저희 주유소는 꾸준히 고객만족서비스를 통해 고속도로 이용객들에 믿음을 주는 주유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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