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5일 오전 발생한 서울 지하철 4호선 이수역(총신대입구역) 사망사고 목격담이 SNS를 통해 전해졌다.
한 누리꾼은 이수역 사망사고 소식이 나오기 전, 사고 현장 목격담을 자신의 SNS를 통해 올리며 “이수역에서 기차갈 때 비명소리가 났다” 며 “아저씨가 스크린도어 두들겼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무슨 일 아니었으면 한다”고 글을 올렸다.
한편 YTN은 “서울 지하철 4호선 이수역(총신대입구역)에서 60대 노인이 스크린도어에 끼여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철도당국은 이수역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자세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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