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대한토목학회는 오는 10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52대 한만엽(현 아주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교수·사진)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한 신임 회장은 서울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한 후 미국 텍사스 A&M 대학에서 공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아시아콘크리트연맹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공학한림원 회원이다. 또 각종 특허 신기술을 실용화하는 벤처기업 써포텍을 설립해 경영 중이다.
한 신임 회장의 임기는 오는 12월 말까지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