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대한토목학회는 오는 10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52대 한만엽(현 아주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교수·사진)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한 신임 회장은 서울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한 후 미국 텍사스 A&M 대학에서 공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아시아콘크리트연맹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공학한림원 회원이다. 또 각종 특허 신기술을 실용화하는 벤처기업 써포텍을 설립해 경영 중이다.
한 신임 회장의 임기는 오는 12월 말까지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