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안랩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무료 보안 솔루션이 글로벌 보안제품 성능 평가에서 만점을 기록했다.
안랩은 자사의 보안 솔루션 ‘V3 모바일 시큐리티’가 글로벌 보안제품 성능 평가기관 ‘AV-TEST’의 2019년 모바일 백신 테스트에서 전회에 걸쳐 진단율 만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AV-TEST는 글로벌 모바일 보안제품 20여 개를 대상으로 지난 24시간 이내 등장한 악성코드 및 최근 4주 이내 유포된 악성코드 샘플의 진단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으로 진단율을 평가하고 있다.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지난해 실시된 모든 테스트(1, 3, 5, 7, 9, 11월)에서 평균 99.9%의 진단율을 기록하며 진단율 부문 만점(6점 만점)을 기록했다.
김창희 안랩 제품기획팀 팀장은 “금융, 소셜미디어, 영상 등 다양한 서비스가 모바일로 옮겨가는 상황에서 보안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매년 AV-TEST에서 모바일 백신의 핵심 기능인 악성코드 진단 성능을 인정받고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랩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AV-TEST가 모바일 백신 테스트를 시작한 2013년부터 국내에서 유일하게 매년 평가에 참가, 42회 연속 인증을 획득하고 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