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4년 만에 돌아오는 가을 윤달로 결혼을 서두르는 예비부부들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 양력 10월 24일부터 11월 21일인 윤달은 액운이 있는 달로 여겨지면서 결혼날짜를 앞당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가을 윤달을 피해 결혼을 서두르면서 신혼가구를 장만하는 고객들의 발걸음도 덩달아 빨라지고 있다고 한다. 최근 이러한 가구시장에 메가트렌드는 북유럽스타일! 북유럽 스타일이란 화려한 디테일이 들어간 가구보다는 기본에 충실하되 실용적이며 간결한 디자인 가구를 말한다. 이케아를 비롯 많은 가구브랜드들이 2014년 올 가을 트렌드로 북유럽 스타일을 첫손에 꼽고 있다. 북유럽 스타일 가구 중 ‘친환경 디자인가구‘ 프라비아는 올 가을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들을 위해 6퍼센트 할인 (회원가입 3% + 예약판매 3%) 행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할인 대상은 사전예약판매를 통한 추가 혜택을 준다. 다만, 예약 판매량 모두 소진 시 할인혜택은 사라지게 된다.

친환경 디자인가구 프라비아는 실용적인 모던디자인의 북유럽가구 스타일을 기본으로 파우더 코팅공법을 사용해 고급 친환경소재를 사용한 가구브랜드로 이미 신혼부부들 사이에서도 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관계자는 "가구는 한번 구매하게 되면 오래 사용해야 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불필요한 디자인 요소들은 과감히 제거하고, 공간이 넓어지는 실용적인 디자인을 우선으로 두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단조롭고 수수한 원목가구의 느낌을 담아냈습니다" 라고 밝혔다. 이어 ‘프라비아는 실용성과 트렌드를 가미해 사회에서의 휴식과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고 미니멀한 북유럽감성을 접목하여 화려함 보다는 편안하고 친근한 느낌을 전달해 집에서도 빈티지한 카페 분위기를 낼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신혼가구를 장만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평균 출산 연령이 32세를 훌쩍 넘긴 요즘은 신혼의 기간이 짧아지고 바로 아이를 갖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출산 이후의 상황도 충분히 고려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가구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그래서 신혼가구를 고를 때는 아기를 가질 때를 대비하여 육아생활에 적합한 가구를 선택할 필요성이 있다. 아이를 생각하는 친환경 소재를 비롯해 가구의 마감과 재질 또한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프라비아는 대표적인 친환경적인 공법으로 알려진 파우더코팅 공법으로 새 가구의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아 아이들에게 거부감이 없고, 두통, 천식, 아토피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으로 꼽히는 환경 호르몬으로부터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을 보호해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러한 공법을 통해 프라비아는 ECO 등급을 통과하여 14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아이들을 생각하는 프라비아의 배려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전 제품 중 서랍장의 경우 슬라이딩 도어기능을 탑재하여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어린아이의 손을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디테일을 갖췄다. 더불어 많은 활동량을 보유한 어린이들의 손길에도 기스가 잘 나지 않게끔 만들어졌다. 그 결과 프라비아는 많은 주부들 사이에서 실용성과 트렌드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되었다. 더불어 프라비아의 런칭과 동시에 KBS 드라마 빅맨, 골드크로스 등 인기 드라마에서 깔끔하고 아늑한 공간 연출로 종영 이후 지금까지도 고객들의 제품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현재 방영중인 tvN의 마이 시크릿 호텔 에서도 극 중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에 프라비아의 스칸디나비아스타일 가구들이 톡톡히 제 역할을 해주고 있다.친환경 디자인가구 프라비아 코리아는 고객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전제품 무료배송(도서지방 제외)과 무료설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수입부터 설치까지 조금이라도 물건에 하자가 없도록 안전한 배송을 책임진다. 또한 1년을 A/S 무상보증기간으로 정해 고객들의 불편사항들을 최소화하기에 힘쓰고 있다고 프라비아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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