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주)=지현우 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8일 여주도자문화센터 도자전시관 전시작가 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지난 5일까지 17일간 전시 작가를 공개모집 했다. 개인과 단체 54명을 대상으로 교수와 도자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6명 심사위원은 작품성, 경력 등을 고려해 종합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 과정을 거쳐 전시 작가를 선정했다.

여주도자문화센터 도자전시관 전시작가 선정 심사위원회 개최. [여주시 제공]
여주도자문화센터 도자전시관 전시작가 선정 심사위원회 개최. [여주시 제공]

여주도자문화센터 전시관은 지상 2층에 3개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선정된 작가와 단체에는 전시장소, 전시연출과 홍보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