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 홍콩 전, 단연 박주호의 골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재치있는 입담 해설을 자랑하는 MBC 축구 해설위원 안정환이 그냥 넘어갈 리 없다. 또 한번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안정환은 25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한국과 홍콩 축구 대표팀의 16강전에서 캐스터 김성주, 또 다른 해설위원 송종국과 함께 중계에 나섰다. 브라질 월드컵 때 호평을 받았던 3인방은 또 다시 중계를 책임졌다.
이날 안정환은 박주호가 우리 대표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리며 승리의 쇄기를 박자 “시원하다. 여기가 더운데 맥주 같다”라고 환희에 가득찬 해설을 했다.
이어 그는 “점심에 자장면 먹어서 속이 안 좋았는데 가스 활명수(소화제) 같다. 가스 활명수 같은 박주호다”라고 통쾌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