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9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에서 1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2019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2018 회계연도 기준 ▷과태료 ▷이행강제금 ▷과징금 ▷부담금 ▷변상금 등 5개 세목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 ▷체납·과오납 축소 노력 ▷세외수입 징수전담팀 운영 ▷징수보고회 개최 등의 지표에 대한 서면평가와 현지실사가 함께 이뤄졌다. 구는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 징수전담팀 운영, 징수보고회 개최, 세외수입 담당직원 직무교육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점을 인정받아 1등급 울 획득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외수입 관리 및 운영현황을 해마다 분석·진단해 등급을 발표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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