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곽성문(62) 전 의원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사장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3년이다.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은 26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사장에 곽성문 전 의원을 임명했다. 곽 전 의원은 전날 코바코주주총회에서 사장 후보자로 추천, 지난 7월 이원창 전 사장의 자진사퇴 이후 공백이 된 사장 자리에 앉게 됐다.
MBC 기자 출신인 곽 전 의원은 대표 친박계 인사로, MBC 자회사 사장을 겸임하던 2004년 17대 총선에 출마해 당선됐으며이후 자유선진당으로 옮겨 사무총장을 지냈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