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곽성문(62) 전 의원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사장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3년이다.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은 26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사장에 곽성문 전 의원을 임명했다. 곽 전 의원은 전날 코바코주주총회에서 사장 후보자로 추천, 지난 7월 이원창 전 사장의 자진사퇴 이후 공백이 된 사장 자리에 앉게 됐다.
MBC 기자 출신인 곽 전 의원은 대표 친박계 인사로, MBC 자회사 사장을 겸임하던 2004년 17대 총선에 출마해 당선됐으며이후 자유선진당으로 옮겨 사무총장을 지냈다.
sh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