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 해킹 피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스타셰프 최현석이 사생활 침해 위기에 처했다. 그의 휴대폰 내 데이터가 해커 집단에 의해 무단 유포된 것으로 파악되면서다.17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한 해커 집단이 최현석에 대해 사생활 노출을 언급하며 협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르면 해당 해커들은 최현석 휴대폰 내 문자메시지와 동영상, 사진 등을 해킹했다. 일부 영상에 대해서는 해외 사이트에 파진 것으로도 전해졌다.최현석의 이같은 해킹 피해는 앞서 배우 주진모의 해킹 피해와 맞물려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모양새다. 개인정보 폭로를 빌미로 한 부당한 압력과 협박이 연예계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 지점이다.
cultur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