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열매회관에서 방송인 김보성이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다. 김보성은 2005년부터 사랑의열매 홍보대사로 꾸준히 활동하며 ‘나눔 의리’를 실천하고 있다. 지난 4월 세월호 침몰사고에 1,000만원, 7월에 시각장애인과 기아아동을 위해 2,000만원을 기부해 총 3,000여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으로 향후 5년간 총 1억원의 기부를 약정하게 된다.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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