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외계행성에서 수증기가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은 태양계에서 가장 큰 소형행성인 ‘세레스’에서 수증기가 나오는 장면이 허셜 우주망원경에 잡혔다고 보도했다.
외계행성에서 수증기를 포착한 것은 미국 항공우주국과 유럽우주국 연구팀의 공동 성과이다. 이에 양측은 외계행성에 물의 존재가 있을 것이라는 추측도 내놓고 있다. 이 경우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도 점쳐볼 수 있다.
외계행성의 수증기는 검은 표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것으로 추측되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내지 못했다. 현재로서 가장 설득력 있는 가설 중 하나는 표면의 얼음이 태양 열기에 녹으면서 수증기로 변해 우주공간에 대규모로 흩뿌려졌다는 의견이다.
외계행성 수증기 발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외계행성 수증기 발견, 우주의 신비는 무궁무진하네”, “외계행성 수증기 발견, 인류가 살 수 있을까?”, “외계행성 수증기 발견, 생명체 존재 가능성 있다니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