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성)=지현우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2020년 상반기 GAP교육’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중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으로 인해 국내에서도 감염증 확진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시도 선제적 대응을 위해 각종 교육을 무기한 연기나 취소한다는 방침이다. 심준기 소장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교육을 무기한연기와 취소하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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