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이슬이 연인인 개그맨 양상국과의 주류 광고를 언급해 화제다.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천이슬은 현재 남자친구 양상국과 하나의 옷을 같이 입고 껴안은 채 찍은 주류광고에 대해 해명했다.
천이슬은 양상국의 몸에 대해 MC들이 “방송에 탈의한 장면이 나왔지 않았나. 그때 봤는데 몸 좋더라”라고 하자“보이는 모습과 달리 안에 옷을 다 입고 있었다. 둘 다 얇은 옷 같은 것을 입고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잘 어울려”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정말 사랑하는듯”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 파격광고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