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다섯달을 넘겼다. 서울시청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는 참사 초기와는 확연히 다르게 분향과 헌화하는 시민들이 거의 없어 관계자들만 자리를 지키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다섯달이 지났다. 서울시청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는 참사 초기와는 확연히 다르게 분향과 헌화하는 시민들이 거의 없이 한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한산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