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러시아 가스전 개발사업인 ‘야말프로젝트’에 투입되는 세계 최초 쇄빙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건조에 돌입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9일 옥포조선소에서 회사와 선주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쇄빙LNG선 첫호선의 ‘강재절단식(스틸커팅)’을 진행했다. 스틸커팅은 선박 설게에 맞게 철판을 자르는 작업으로 선박 건조의 시작을 의미한다. 대우조선해양은 야말프로젝트에 투입되는 쇄빙LNG선 10척을 수주했으면 금명간 5~6척을 추가 수주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대우조선해양>
sjp1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