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경북도 출연기관인 독도재단과 천재교육·천재교과서는 13일 독도 교육 및 홍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독도 교육과 홍보를 위한 자료 제작·보급, 독도 교육 관련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및 운영 등에 나선다.
또 독도가 대한민국 땅인 이유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국민 독도교재도 공동 개발한다.
신순식 독도재단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교육, 연구 관련 전문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독도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