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달부터 북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림책을 매개로 아기와 부모가 풍요로운 관계를 형성하며 대화를 통해서만 길러지는 소중한 인간적 능력들을 심화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독서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보편적 지식문화복지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는 3개 거점 도서관에서 평택시거주자 15~18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책꾸러미 사업을 시범운영하고 있다. 연내 3~18개월 유아로 확대할 예정이다. 북스타트 사업은 평택시 소재 ㈜에어프로덕츠 코리아의 도서관 발전기금을 기반으로 추진된다. 북스타트 책꾸러미는 영유아도서 2권, 에코백, 가이드북, 그림책 추천목록집으로 구성돼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