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로엔 주가가 삼성전자의 음악서비스 ‘밀크’의 부정적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로엔은 코스닥 시장에서 1일 오전 10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8.93%(3500원) 오른 4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밀크뮤직과 같은 무료 스트리밍 라디오가 기존 시장을 파괴하기 보다는 새로운 라이트 유저 시장을 창출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결국 ‘커피값 1잔’ 가격도 안되는 월정액 모델인 로엔이나 KT뮤직으로 유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