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부산롯데호텔(대표 김성한)은 ‘코로나19’ 환자들의 완치를 돕기 위해 28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임직원 모두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 신청을 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혈액검사를 진행한 후, 헌혈 가능자에 한해 헌혈을 진행한다.
김성한 대표는 “이번 행사로 지역 사회를 넘어 지금의 사태를 극복할 수 있는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직접 참여하여 직원들을 독려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길을 찾아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롯데호텔은 매달 사회공헌활동과 함께 정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진행해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