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엑스포 솔거미술관이 전시 기획·미술관 운영을 전담할 전문가를 모집한다.
(재)문화엑스포는 학예연구사 공개모집 공고를 내고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채용 인원은 임기제 7급 상당의 학예연구사 1명이며 계약 기간은 2년이다.
주요업무는 솔거미술관 전시기획 및 운영, 미술교육 및 홍보, 작품 수집, 연구 관리 등이다.
응시 자격은 미술학, 미술사학 등 관련 학과 학사 이상의 학위를 받은 후 2년 이상 관련 분야 실무경력과 정학예사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희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우수한 인재를 선발해 우리나라 최고의 공립미술관으로 도약하고 있는 솔거미술관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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