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신세계백화점과 대성에너지 본사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4일 폐쇄됐다.
대구 신세계백화점은 이날 협력업체 사원이 확진 판정을 받아 오후 4시께 조기 폐점한 뒤 방역에 나섰으며 5일에도 임시 휴점한다.
대성에너지는 대구 중구 남산동 본사 직원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오는 8일까지 사옥을 폐쇄하고 직원들은 재택 근무에 들어갔다.
우중본 대표이사는 "이번 본사사옥 일시 폐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부득이한 조치"라며 "상황을 조기에 종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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