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은 8억69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2일 공시했다.
납입예정일은 오는 12월 중이다.
스포츠서울은 또 “경영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외부전문기관(신우회계법인)을 통해 내부통제시스템 재구축 용역을 실시했으며 지난 6월 30일부터 적용키로 결정했다”면서 “내부통제위원회 운영 현황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을 위해 전문기관인 김ㆍ장법률사무소와 6개월 단위로 검토를 받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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