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강소라가 데뷔 후 처음으로 아찔한 란제리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소라는 2일 발간될 ‘퍼스트룩 매거진’에서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파라(parah)의 란제리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화보의 콘셉트는 우아한 란제리룩으로, 강소라는 지난 2009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란제리 화보에 도전했다.

첫 란제리 화보임에도 강소라는 적극적이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소라는 평소 발레로 가꿔온 완벽한 몸매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소라는 란제리 화보임에도 노출을 최소화 했지만, 이런 점이 오히려 강소라의 얇은 허리와 풍만한 가슴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데 일조했다.

검은색 아우터를 착용한 컷에서 강소라는 볼륨감 넘치는 가슴과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강소라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강소라, 되고싶은 몸매”, “강소라, 발레를 하자”, “강소라, 복근에 시선이 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파격적인 강소라 란제리 화보는 ‘퍼스트룩 매거진’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