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삼립식품이 운영하는 떡 전문 프랜차이즈 ‘빚은(www.bizeun.co.kr)’이 꿀찹쌀떡(1,500원)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빚은 꿀찹쌀떡은 일반적인 찹쌀떡과 달리 팥 대신 호박씨, 땅콩 등 몸에 좋은 견과류가 섞인 꿀을 사용했으며, 직접 볶은 콩고물을 찹쌀떡에 묻혀 달콤함과 고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빚은은 꿀찹쌀떡 출시를 기념해 10월 22일까지 꿀찹쌀떡 3개 구매 시 해피포인트를 적립하거나 사용하면 1,500원을 할인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적립 시에는 적립과 할인을 동시에 해 준다.
빚은 관계자는 “고객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켜 드리기 위해 출시한 차별화된 찹쌀떡“이라며, “찹쌀떡 고유의 쫄깃함과 견과가 들어간 꿀의 달콤함, 콩고물의 고소함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1석 3조의 제품이다”고 말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