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부평갑 미래통합당 후보로 정유섭 의원이 공천됐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실시된 인천 부평갑 국민경선 여론조사에서 정유섭 국회의원이 유제홍 후보를 따돌리고 최종 공천자로 확정됐다고 11일 발표했다.
정 의원은 “코로나19로 불안하고 어수선한 가운데에서도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부평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본선에서도 반드시 승리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 의원은 또 “나라의 근간을 바로 세우고 대한민국과 부평경제를 살려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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