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대 북한의 축구 결승전을 앞두고 또 한 번 경기 결과를 예측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먼저 “결승전인 만큼 실력도 중요하겠지만 이기고자 하는 열망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고 강조하며 대표팀 선수들이 금메달을 향해 보다 강한 의지를 갖고 경기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영표 위원은 “북한 공격의 핵심인 박광룡과 공수의 연결고리인 리영직을 잠재우면 경기를 우리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며 조심스럽게 1골 차 승부를 예상했다.
2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우리 대표팀의 축구 결승전을 KBS는 이영표 해설위원과 조우종 캐스터의 중계로 오늘 저녁 7시부터 2TV를 통해 방송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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