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대한변호사협회는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법조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법률사무소 등 단체를 발굴해 ‘법조문화상’을 제정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일ㆍ가정 양립 법조문화상’의 시상분야는 규모별로 10인 이하, 50인 미만, 50인 이상 규모의 법률사무소에 각각 주어질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협회장 명의의 상패 및 ‘일과 가정 양립 실현 2014년 우수법률사무소 인증마크’가 수여된다. 이와 함께 수상자에게는 제71회 변호사연수회의 참가비 및 체제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변협 관계자는 “변협은 이를 통해 법조계의 일ㆍ가정 양립 문화 창달을 선도하고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변협은 이와 관련해 이달 31일까지 후보자 추천을 공모중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