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엠블랙(MBLAQ)이 오는 11월 29~30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커튼 콜(Curtain Call)’이란 타이틀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2009년에 데뷔해 올해로 데뷔 5년차를 맞은 엠블랙은 이번 콘서트에서 멤버별 개인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첫째 날인 11월 29일 콘서트는 오후 7시, 둘째 날인 30일 콘서트는 오후 5시에 시작된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오는 8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8만8000이다. 공연 문의는 PS엔터테인먼트(1599-0701).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