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중구장애인복지관, 한국 야쿠르트와 손잡고 만 65세 미만의 저소득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 서비스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복지관이 운영을 정지하고 민간지원도 뜸해지면서 여느때보다 취약계층에 대한 보살핌이 더욱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에 구가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중장년 중증장애인에게 균형잡힌 식사를 제공함과 더불어 정기적인 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예기치 못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민·관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나섰다.
앞서 구는 지난 19일 중구장애인복지관, 한국야쿠르트와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최원혁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