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14 서울세계불꽃축제가 4일 오후 1시부터 열린다.
하지만 오후 7시30분부터 시작되는 불꽃쇼가 가장 극적인 부분이다. 이 화려한 불꽃쇼에 매년 100만 명이 넘는 인파가 여의도에 몰린다. 때문에 가장 좋은 위치를 선점하려는 사람들이 바빠졌다. 즉 명당을 선점하려는 노력이다.
많은 사람들이 여의도로 몰리지만 의외로 강 건너 마을 이촌 한강공원이 불꽃축제를 즐기기에 명당에 속한다. 여의도 건너편에 있는 만큼 63빌딩을 배경으로 선명한 불꽃을 즐길 수 있다. 물론 단점도 있다. 더 가까운 곳에서 생생한 현장의 음악을 들을 수 없다는 것.
또 하나는 여의도의 남쪽 노량진 수산시장이 관전하기에 좋다. 노량진수산시장에서 회를 즐기며 불꽃축제까지 볼 수 있어서 많이 찾는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 서울세계불꽃축제 홈페이지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