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SPC그룹은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혈액 수급 부족 현상 해소를 돕기 위해 임직원들의 헌혈증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진행한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140장의 헌혈증을 대한적십자사와 대구지역 의료기관 등 혈액 수급이 어려운 의료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