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배우 구혜선(36)이 전시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시 준비중. 8㎏ 빠졌어요”라는 글과 근황이 담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작품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구혜선은 오는 4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 마포구 진산갤러리에서 초대전 ‘항해-다시 또 다시’를 개최한다. 전시 수익금은 코로나19 복지를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10일 자신의 반려동물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 수익금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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